이재호의 아수라발발타 18편 - 성락원 정말 문화재 맞나? 성급한 문화재 지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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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의 아수라발발타 18편 - 성락원 정말 문화재 맞나? 성급한 문화재 지정 논란
  • cpn문화유산 문화재TV
  • 승인 2020.01.0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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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사적 지정 당시 조선 철종 시기 이조판서인 심상응이 조성한
민간 별장이라는 이유로 지정이 됐던 성락원.
그러나! 심상응이라는 이조판서는 기록에 없었다.
성락원이라는 이름도 20세기 후반에서야 지어진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됐었다. 문화재 지정 근거가 대부분 사실이 아닌데 문화재청은 '행정행위의 전환'이라는 애매한 방안을 이야기하고있다.
국민의 세금이 사용되는 문화재 지정은 충분한 역사적 사실에 대한 조사와
그 가치에 대해 철저한 연구와 검증이 이루어진 뒤 실행해야 할 것이다.
여전히 남아있는 성락원 문화재 지정 철회와 재조사에 대한 행정 소요와 비용은 또, 누가 책임 질 것이란 말인가?
문화재 지정 과정 하나하나가 국민의 세금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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